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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의 해외수출이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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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작성일 2019.05.2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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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의 공공시장 진출을 리드하다. 

 

최근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이하 조합)은 지난 520일 

한국지패스(G-PASS)기업수출진흥협회(회장 강원식/이하 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두 단체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회원사는 해외 공공조달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강원식 회장은 국내의료기기 산업은 급성장을 하고 있고 유엔(UN)등 국제입찰에서도 

유망품목으로 국내의료기기가 유망 품목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기구의 공공조달 프로젝트와 제품 제안 등을 공동 진행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도록 공동대응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화 이사장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협회와의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조합은 600여 의료기기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보건복지부 인가 단체이며, 1979년 설립된 이래 

국산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진행과 정책개발, 인력개발지원

홍보지원을 통해 의료기기의 판로지원, 신규시장 개척 등을 통해 회원사를 지원하고 있다.

 

협회는 2016 10월에 설립되어 G-pass기업지정과 미 연방 정부조달(SAM), 

유엔조달(UNGM) 등록을 지원하며, 해외규격인증 및 해외전시참가 등을 지원하는 단체이다. 

 

SENDEX2019 사무국